영웅전설 섬의 궤적 1회차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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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의 궤적에 이어서 나온 궤적 시리즈의 후속작 섬의 궤적를 1회차 클리어했습니다. 나유타의 궤적을 클리어하고 하긴 했는데, 나유타는 귀찮아서 클리어 포스팅을 안했네요. 바로 섬의 궤적을 하다보니 그렇게 된듯. 뭘 열심히 했는지는 저도 모르겠는데 플레이 타임이 100시간이 넘었네요. 느려터졌음. 궤적시리즈에서 고대하고 고대하던 제국편입니다. 드디어 제국편. 원래는 팬들이 하늘의 궤적이 끝나고 제국편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지만 그 예상을 배신하고 무대가 크로스벨로 갔죠. 영, 벽이 사이에 있어 그만큼 갭이 있어서 느끼기로는 이제와서라는 생각이 들죠. 하늘의 궤적부터 주요캐릭터였던 올리비에, 뮐러, 렉터의 고향. 생각해보니 제국출신은 사내놈들밖에 없었네요. 3명 다 상당히 좋아하는 캐릭터라서 제국편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