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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업, Step Up1 (2006)
Lucy Avila: Woo! I love a man in a uniform!YAY!! XD 타일러와 노라춤 연습. 오랜만에 꺼내봤다. 잘 추는 건 아닌데 춤을 좋아해서 타일러에 몇 번이나 반했는지 모름. 노라는 발레라나역을 맡았는데 춤추는 선이 참 예쁘다. 스텝업. 역시나 시리즈가 많지만 개인적으론 1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고교 2학년때 학교에서 틀어놓고 본 영화였는데 그래서 더 재밌었던 것 같다. 둘이 전개되는 로맨스보다 난 춤에 침이 질질 흐르고요. 오랜만에 노래 들으니까 생각없이 춤추고싶다. 역시 난 힙합이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