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푸켓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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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푸켓타운
사실 번화가인 빠통비치 까따비치 보다 푸켓타운이 제일 좋았다. 빠통비치는 제일 내스타일 아니었고 ㅋㅋ 밤에 잠깐 가서 그랬는지 너무나 관광객만을 위한 환락적인 느낌. 으 시러....... 비가 미친듯이 오는데 썽태우를 타고 푸켓타운으로 갔다. 비가 진짜 미친듯이 오긴 했는데. ㅋㅋㅋ 강이다 강... 우린 불안한데 뭐 여기 사람들은 우기땐 항상 그렇다는양. 바깥엔 우비입고 오토바이도 쌩쌩 잘 다닌다. 기사 아저씨로 추정. 중간에 돈 받으러 오신다. 30바트. 비가 와서 그랬는지 까따비치에서 푸켓타운까지 한시간 넘게 걸린듯. 구석구석 산책하며 지치면 카페에 들어가 쉬고 로컬음식도 먹고 여유롭고 싶었던 푸켓타운인데. 비가 너무 와서........ 망..함 우중충 사진들. 낡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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