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지옥에서 온 마늘|2015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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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지옥에서 온 마늘|2015년 9월 10일

퓨리오사와 여자들이 시타델을 풍요롭게 할 것이다 그리고 맥스는 자신의 길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 톰 하디를 멋있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이 마지막 장면에서 아, 정말 멋지다 라고 생각했다 시타델에서 맥스는 어차피 붙잡혀온 뜨내기 일 뿐이고 그가 가야할 길은 따로 있다 자신을 찾아야만 하는 길 퓨리오사가 정말 멋있었지만 이 영화는 맥스의 영화였다 그 중심을 잘 잡아 연출한 감독이 정말로 천재 매드 맥스를 만든 감독의 모습이 아마 맥스의 모습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