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궁남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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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궁남지 후기.
금쪽같은 일요일을 평일 휴일과 등가교환을 했습니다 고로 원래 놀던 날짜+1 해서 휴가 날짜가 생겼습니다... 원래 가고 싶었던 궁남지를 ㄱㄱㄱㄱ 궁남지 축제가 그 다음날이었는데 축제따윈 신경쓰지 않아서...(축제때 가면 더럽게 사람 많고... 밀리고 등등) 다 축제 위해 전선 감아놨는데..... 낮이라 못봤... 저녁때 오자니까 저녁때까지 뭐하냐고... 보고 싶었는데 ㅠ_- 연꽃이 다 졌거나 피기전이나... 제대로 피어있는건 잘 없었 ㄷㄷㄷㄷ 연꽃도 여러 종류가 있군요. 궁남지 갔다가 부여 박물관 갔다가 .. 낙화암 갈랬는데 배가 안움직이는것 같고 비도오고 해서.. 나중에 오자며 그냥 떴음.. 낙화암 근처에 조각공원 있던데... 비맞으면서 걸어다님 ㅋㅋㅋㅋㅋ 연꽃냄새가 좋긴 하죠.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