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LOL]이승원 거르고 강민의 결과
3년만의 강민 하차. 이승원이 그렇게 롤에 대해 어필을 했건만, 아예 여지도 주지 않도록 딱 잘라버린 온게임넷의 결과란... 클템 호랑이설도 결국 맞아 떨어지게 되었고. 클템 아니었어도 결국 온게임넷은 강민 대신할 프로 출신 해설을 뽑아다 썼을 가능성을 점쳐볼만큼, 강민의 해설 실력은 늘지를 않았고, 온게임넷의 판단은 결국 미스였음이 드러났다. 그나마, 강민 아니고선 대체제가 없었다면 모를까, 이승원이라는 훌륭한 자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민을 썼다는 건, 그에 대한 납득가능한 이유가 있거나, 강민의 실력이 뒷받침 되었어야 하는데, 결국 이렇게 되어버린 이상, 온게임넷이 이승원 해설을 롤 해설로 앉히지 않은 것은 두고두고 까일만한 꺼리가 되지 않을까. 물론 그 일 자체가 이제는 3년이나 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