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예체능, 몰입할 대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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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예체능, 몰입할 대상이 필요하다
무한도전 이번 특집의 이름은 형광팬이다. 형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팬이라는 특집으로 알고 있는데 각 멤버들의 팬들을 열명씩 모아서 같이 1박2일로 놀러가는 특집을 마련한 것이다. 사실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을 지켜보고 있는 시청자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것인데 일반 대중이 볼 때에는 유재석 하나에 떨거지 다섯이라는 느낌이 많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각 멤버들의 개인 팬들의 입장에서 볼 때는 자기가 좋아하는 멤버가 가장 소중할 수밖에 없다. 소녀시대나 슈퍼주니어 그리고 엑소가 성공하는 이면에는 마치 SM에서 팬들 취향이 다 다르니 여기서 한 번 골라봐라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이며 정말로 자기의 취향에 따라 각 멤버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팬덤 크기 자체가 좀 다른 것 같다. 이것이 전부는 아니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