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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화 몇 편
약간의 스포 있음 . . . . . . . . . . . . . . . . . . . . . . . .... 미래를 걷는 소녀 어느 SF작가 지망 사춘기 여고생이 휴대폰을 떨어뜨리고 그 휴대폰을 100년전의 어느 소설가 지망생이 주워들어 달 뜨는 날에만 통화를 하며 우정과 사랑을 쌓아간다는 이야기. 여주가 이쁘고 캐릭터가 현실적이어서 휴대폰 배터리가 닳지도 않고 너무 오래 간 것만 빼면 신경쓰이는 거 없이 재밌게 봤다 예상치 못한 반전도 있었고. 너와 100번째 사랑 남주 사카쿠치 켄타로? 일본 배우 중에 거의 처음으로 잘 생겼다는 생각이 드는 배우인데 가끔 웃을 때 한민관 얼굴이 나올 때가 있다;;; 그리고 직장 상사 중에 젊었을 때 저 얼굴이었겠다 싶은 사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