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트러멜 (Catherine Tramell)

Posts
캐서린 트러멜 (Catherine Tramell)

캐서린 트러멜 (Catherine Tramell)

영화 원초적 본능(Basic Instinct) 시리즈의 여성 싸이코 살인마. 자신과 사귀거나 관심을 보인 상대를 죽여 왔으며 이것을 바탕으로 쓴 책을 낸 대담한 면모를 지녔을 뿐만 아니라 자신을 의심하는 남자들을 도도하면서 관능적인 유혹으로 자신의 심리전 게임 안으로 끌어들이고 그들을 조종했다. 1961년에 태어난 그녀는 1979년 부모인 마빈 트러멜(Marvin Tramell)과 엘라인 트러멜(Elaine Tramell) 부부를 죽인 것을 사고로 위장한 것으로 그 살인 행각을 시작했는데 이때 부모가 죽음으로 인해 1억 1000만 달러의 유산을 물려 받았다. 당시 그 부부는 둘다 약 5백만 달러씩의 보험을 들어났었으며 그들이 타게 될 보트는 이전에 2번이나 점검을 받았으나 연료 탱크에 구멍이 나 보트는 폭

Related Posts

3 posts
영화 넌센스 해석 - F가 T를 가스라이팅 하는 법

영화 넌센스 해석 - F가 T를 가스라이팅 하는 법

레드써니의 Project-R|2026년 5월 27일

박찬욱 감독이 극 중 박용우 배우의 연기에 극찬을 아끼지 않아서 큰 화제를 모은 영화 가 최근 넷플릭스에 공개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영화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현실의 무거움 때문에 표정과 감정을 모두 잃어버린 한 보험조사원(오아연)이 의문의 자살 사건을 조사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담당하던 고객이 목숨을 끊었는데, 보험금 수령자가 가족이 아닌 전혀 엉뚱한 '웃음 치료사'로 지정되어 있었죠. 이 자체가 황당하고 헛웃음 나오는 상황이 벌어진 것. 보험조사원은 당연히 이 사건에 어떤 비리가 숨겨져 있을 것이라 의심하고 웃음 치료사를 조사하기 시작하지만, 상황은 그리 단순하게 흘.......

영화 <노멀> 존 윅 제작진과 밥 오덴커크가 만난 역대급 뉴 노멀 액션

영화 <노멀> 존 윅 제작진과 밥 오덴커크가 만난 역대급 뉴 노멀 액션

드라마 렌즈|2026년 4월 4일|영화

액션 영화 팬들이라면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뛰는 제작진이 있다. 바로 '존 윅'과 '노바디' 시리즈를 통해 액션의 패러다임을 바꿨던 팀이다. 그들이 이번에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무비로 돌아온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2026년 4월 17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둔 영화 (NORMAL)이다. 평범함 속에 숨겨진 날 선 긴장감과 폭발적인 타격감을 예고하고 있는 이번 작품의 기대 포인트들을 정리해 보았다. 4월 극장가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작이 될 의 매력을 미리 살펴보자. '존 윅'·'노바디' 제작진이 선사하는 뉴 노멀 액션의 탄생 영화 이 가장 기대를 모으는 이.......

토르 맞아? 크리스 헴스워스, 이번엔 완벽한 절도범으로 돌아왔다(크라임 101)

토르 맞아? 크리스 헴스워스, 이번엔 완벽한 절도범으로 돌아왔다(크라임 101)

토르 맞아? 크리스 헴스워스, 이번엔 완벽한 절도범으로 돌아왔다(크라임 101) 요즘 범죄 스릴러 흐름을 보면 점점 더 자극적으로 밀어붙이는 작품들이 많아졌는데요. 그런데 '크라임 101'은 조금 다른 결로 들어오는 느낌이었습니다. 크리스 헴스워스와 마크 러팔로의 재회도 반갑지만, 이번엔 동료가 아닌 서로를 끝까지 추적하는 관계로 만났다는 점이 더 눈에 들어왔죠. 화려함보다 긴장, 액션보다 심리. 그래서 이 영화는 조용한데 이상하게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영화 기본 정보 제목: 크라임 101 장르: 범죄, 드라마, 스릴러 국가: 미국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개봉일: 2026년 4월 8일 러닝타임: 140분(2시간 20분)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