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IS 시즌13 23화 감상(스압, 다짜고짜 스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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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IS 시즌13 23화 감상(스압, 다짜고짜 스포함)
시즌 피날레를 앞두고 피날레 에피소드를 이렇게 폭풍같이 진행한 적도 얼마 없는 거 같네요. 아마 22화에서 온전히 진도를 빼지 못 해서 그런 거 같기도 한데 여튼 정신없는 23화였습니다. 일단 여태까지의 피날레 에피소드 전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21화에서부터 언급되었던 전직 MI6 요원 제이콥 스캇은 사실 누명을 쓴 거였고 실제로 핵전술 정보를 팔려고 했던 건 트렌트 코트였습니다. 23화에서 오랜만에 등장. 아마 시즌10이었나 마이크 프랭크 죽는 시즌에서 등장한 이후로 처음인 거 같네요. 앞서 말했듯이 코트는 스캇에게 누명을 씌웁니다. 2002년 당시 MI6 요원이었던 스캇은 붙잡히고 그의 아내였던 니카 라진은 사망합니다. NCIS에서는 스캇이 그를 잡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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