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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 11월 20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부수
3년 만에 돌아온 시리즈 최신작인《포켓몬스터 썬ㆍ문》이 발매된 지 3일만에 190.5만 장을 판매, 압도적인 강세를 보이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닌텐도 3DS 소프트웨어 첫 주 판매장수로 보면 역대 2위로, 전작인《포켓몬스터 XㆍY》(2013년 10월 발매) 에 이어 볼 만한 기록을 남겼다. 그리고 닌텐도 3DS 소프트웨어들이 출시된 이래 총 판매장수가 드디어 1억 장을 돌파했다. 과거 20년 동안 닌텐도 3DS를 제외하고 소프트웨어 누계가 1억 장을 돌파한 기종은 닌텐도 DS와 플레이스테이션 2뿐으로, 그야말로 역사에 남을 플랫폼이 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 순위게임명기종장르가격추정판매장수1위포켓몬스터 썬ㆍ문3DSRPG 4,980엔 (세금별도)190만 510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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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너는 그저 덤일 뿐이지
콜옵은 가격방어가 너무 세서 시간 한참 지난 시리즈도 엄청 비싸요. 할인도 잘 안하고요. 그런주제에 싱글 플레이타임은 10시간도 안되니 사실 제 게임 성향상으로는 개창렬 그 자체인 시리즈입니다. 이번 시리즈도 애초에 좋은 소리를 못들은 시리즈인데 그거때문에.... 저번 어드벤스드 워페어가 근미래의 전쟁이었다면 이번에는 앗사리 우주전함이 날아다니는 우주배경의 미래입니다. 근데 배경을 방대해졌는데 규모는 생각보다 크진않습니다. 적 아군 할거없이 결전주의를 선호하는지 함대가 우르르 몰려다니다가 얻어터지고 황당할 정도로 방비가 안되있어서 말도 안되는 곳을 털린다던가 당한데 또 당하지를 않나.... 적들은 등장인물도 적고 사상도 단순하기 그지없고 주인공은 직위랑 행동이 따로놀고 마지막에 거한 삽질도 해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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