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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바하무트의 분노] 일본은 철컹철컹](https://img.zoomtrend.com/2013/07/11/e0072067_51dd65403b384.jpg)
[바하무트의 분노] 일본은 철컹철컹
여름이다보니 카드게임들에서는 여름 카드들이 잔뜩 나오고 있습니다. 3년차를 맞을 신격의 바하무트도 이제 두번째 서머 시리즈를 뽑아내고 있는데요 작년 카드들을 살펴보면 대체로 좀 자란 캐릭터들이 나오죠. 뭐 이런거나 이런거는 있었지만 로리라고 할수는 없....이 아니라 뒤에건 그냥 가슴만 절벽이지, 로리는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는 철컹철컹해버려야 할 카드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섬머 리자. 어....어휴..... 섬머 루우. 없습니다, 없다고요. 섬머 미니 고블린 메이지. 이건 뭐 확신범이네요. 섬머 크리스탈리아 티아. 뭐... 말이 필요합니까. 섬머 베이비 위치. 저...젖었어! 섬머 문 알미라지. 이쪽은 좀 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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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의 분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9/09/e0072067_522d873884f38.png)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요즘 삼신기가 너무 많아서 저도 장만했습니다. 본격 할렘. 방덱은 뭐 데몬답게 공덱에 비하면 좀 부족. 그래도 이젠 강한카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취향 맞춰서 카드를 써도 되는 상황이니 편하네요.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8/11/e0066950_5206670f9ff03.png)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