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방역 실천!! 슬기로운 대전생활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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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방역 실천!! 슬기로운 대전생활의 시작입니다.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방역체계가 전환되었지만,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국내 유입으로 급격한 확산이 우려되는 실정입니다. 이에 12월 6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비수도권 사적모임 허용인원이 8명으로 제한되는 등 특별 방역대책이 실시될 예정인데요. 이러한 위기상황을 극복하는 법! 우리 스스로 방역수칙을 지키려는 작은 실천이 중요합니다. 1. 마스크 쓰기 2. 손 씻기 3. 환기, 소독 4. 진단검사 자율방역 실천! 슬기로운 대전생활의 시작입니다. 이 캠페인은 행정안전부에서 진행하는 자율방역, 자율실천 캠페인 ‘대한민국, (안전)하자’와 함께 합니다. 대전시는 일상회복이 되는 그날까지 시민분들의 안전한 생활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