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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오징어게임 마지막 편은...
마치 콜래터럴을 보는 느낌. 우리나라 드라마에서 이런 이국적(?)이고 서늘한 느낌을 받는 날도 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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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크라임101-고전이 안내해 주는 길을 따라
영화 제목을 생각하면 뭐 정도로 치부할 수 있는 장소적 배경입니다. 상당한 캐스팅의 작품인데 준수하게 완성되었으나 문제는 여러 작품의 그림자가 짙게 베어 있다는 점이 크게 단점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 마음에 걸리네요. 범죄자와 그를 외롭게 쫓는 형사 그리고 보험중개인이 끼어든 데다 제4의 인물까지 포함된 다중 범죄극이 되었습니다. 이런 영화들이 종종 스타일리시한 작품이 많은데 이 작품은 오히려 고전적인 스타일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본 순간, 젊은 관객들에겐 어필하기 힘들겠구나 싶었어요. 심지어 영화 속에서 스티브 맥퀸의 와 를 직접 거론하기도 하니까요.......

“빨리 돈 벌고 싶었다” 섬소년 위하준이 2PM 꿈꿨던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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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래트럴 (Collateral, 2004년) 택시운전사와 킬러
콜래트럴 (Collateral) 2004년 미국영화 감독 : 마이클 만 음악 :제임스 뉴튼 하워드 출연 : 톰 크루즈, 제이미 폭스, 제이다 핀켓 스미스 마크 러팔로, 피터 버그, 브루스 맥길 해리 샤바카 헨리, 하비에르 바르뎀, 제이슨 스타뎀 '콜래트럴'은 톰 크루즈가 40대에 접어든 2004년에 개봉한 영화입니다. 당시에도 여전히 전성기였죠. 전작 '라스트 사무라이' '마이너리티 리포트' 모두 전미흥행 1억달러를 돌파하여 그는 확실히 1억달러 흥행이 보장되는 배우였습니다. 다만 초기의 다양한 역할과 달리 어느 순간부터 곱상하게 생긴 외모에도 불구하고 전사같은 역할 위주로 캐스팅되었는데 '콜래트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