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건 박병호랑 서건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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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건 박병호랑 서건창입니다.

이택근은 나오면 괜찮은데 유리몸이고 강정호는 sigh.. that gay.. 상위타선에선 서건창이고클린업에선 박병호입니다 하위타선이요? 언제는 믿었나? 욕심같아선 서건창 박병호 다 골글 받았으면 좋겠는데박병호는 김태균, 이승엽이 경쟁자고서건창은 안치홍이 타율이 더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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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 5년만에 키움으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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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타마마|2026년 1월 20일|스포츠

https://youtu.be/P7sZDZubeSM 서건창은 2008년 LG 트윈스로 프로 데뷔하고 2년을 뛰었지만 별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2010년 넥센-키움 히어로즈로 이적을 해, 그곳에서 넥벤져스 4인방 중 1명으로 10년간 대활약을 펼쳤습니다.(다른 3명은 박병호, 벤헤켄, 강정호) 그때가 히어로즈의 전성기였고 그때부터 서교수라는 별명까지 얻었죠. 2021년 시즌 중반에 트레이드로 친정팀 LG로 돌아갔지만 에이징 커브에다가 다른 선수들에 밀려 좀처럼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고 그나마 히어로즈에서 이루지 못한 우승을 2023년 LG에서 보고 2024년에 KIA로 이적, 그곳에서도 팀의 우승을 목격하지만 2025년까지 부진과 부상으로 별다른 존재감이 없었습.......

기아 방출 서건창, 친정 키움 복귀! 연봉 1억 2천만원, 안치홍과 내야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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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방출 서건창, 친정 키움 복귀! 연봉 1억 2천만원, 안치홍과 내야 괜찮을까? "서교수가 돌아왔다" 201안타 전설, FA 돌고 돌아 다시 영웅군단으로 "영웅은 결국 고향으로 돌아옵니다." KBO 리그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레전드, 서건창(37) 선수가 5년 만에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2014년, 신고 선수 신화와 201안타 MVP의 영광을 썼던 그곳. 세월이 흘러 전성기는 지났고 방출의 설움도 겪었지만, 마지막 불꽃을 태우기 위해 약속의 땅 고척으로 돌아왔습니다. 1. 계약 내용: "돈보다는 기회" 키움 구단은 16일 서건창과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연봉: 1억 2,000만 원. 의미: 전성기 시.......

김현수 떠난 LG, 염갈량이 꺼내 든 8번 타자의 정체! "박병호 꼴 안 낸다"

김현수 떠난 LG, 염갈량이 꺼내 든 8번 타자의 정체! "박병호 꼴 안 낸다" "제2의 박병호는 없습니다. 이번엔 다르게 키웁니다." 통합 우승의 주역 김현수가 KT로 떠나면서 LG 타선에는 큰 구멍이 생겼습니다. 타율 2할 9푼, 80타점을 책임지던 해결사의 부재. 지만 염경엽 감독은 외부 영입 대신 거포 유망주 육성이라는 정공법을 택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상무에서 전역을 앞둔 잠실 빅보이 이재원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그를 중심 타선이 아닌 8번 타자에 박아두겠다는 구상입니다. 염갈량의 박병호 방지책을 분석했습니다. 1. 퓨처스 폭격기, 이재원의 무력시위 이재원은 이미 2군 무대가 좁다는 걸 증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