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6 6/5 이력서를 돌리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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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6 6/5 이력서를 돌리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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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일어나 보니 9시가 넘었다.. 일도 못구하고 걍 빈둥되다보니 몸이 늘어지나보다.. 얼른 일을 구해야겠다. 일어나서 간단히 샤워를 한 후 예전에 사 놓은 배추를 한 잎 한 잎 떼서 소금물에 퐁당 담가 놓았다. 감자와 당근도 썰어서 볶아놓았는데 감자 1봉지와 당근 1개 를 썰었는데도 양이 생각보다 많았다. 원래는 후라이 팬에 볶을 생각이었으나 냄비에 가득 차는 것을 보고 생각을 바꾸어 냄비에 볶았다. 감자가 너무 많아서 4개(2개가 붙은 것이 있어서 실제로는 5개 어치)를 따로 빼놓고 삶았다. 감자는 역시 다 같은 것 같다. 생각보다 감자가 괜찮다. 여기 당근은 나무다.. 심지가 너무 단단해서 칼로 자르는게 너무 힘들었다. 아 감자 껍데기는 수세미로 밀었더니 잘 벗기어 진다. 옆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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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갓김치 택배 맛집 황제 돌산 갓김치 주문 후기

#여수갓김치 택배 맛집 황제 돌산 갓김치 주문 후기 글 사진 / editor by 아이엠하루 요즘처럼 7월의 푹푹 찌는 역대급 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는 매번 반찬을 새로 하기도 귀찮고 통 입맛이 돌지 않더라. 게다가 겨울에 쟁여둔 김장김치마저 이맘때쯤 되면 완전히 푹 익어버려 텁텁하고 물리는 바람에 식탁 위에서 젓가락 갈 곳을 잃기 십상이다 이럴 때 잃어버린 입맛을 한 번에 확 살려줄 구원투수로 여수 갓김치만 한 별미가 또 없다는 생각이 번뜩 들어서 냉큼 주문해 봤음. 주문하자마자 바로 담가서 보내주기 때문에 생생한 신선함이 진짜 다른 황제 돌산 갓김치 후기. 그래 이맛이지! 여수 갓김치는? 알싸하게 톡 쏘는 특유의 풍미와.......

5월 일상 블로그 밴쿠버 보웬아일랜드 스티브스톤 포트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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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상|2026년 7월 3일|해외여행

일상 블로그 포스팅 쓰는거 너무 재미있는데 이게 1달씩 밀려서 쓰니까 뭔 생각으로 이 사진을 찍어놨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창 밖으로 휘날리는 벚꽃잎 봤던게 기억나고 음료랑 도넛은 그저그랬다 날씨좋은 밴쿠버 5월에도 카페투어는 계속된다!!! 6일연속 일하고 이틀 쉬는데 뭔가 카페를 나가기에는 나자신한테 미안하고 좋은 곳에 데려다주고 싶어서 다녀온 당일치기 보웬아일랜드! 아침에 6시에 눈떠가지고 열심히 네이버 검색해서~ 당장 점심도시락 만들어가지고~ 강건너 산너머 다녀왔는데(진짜로)~ 도착하니까 브런치 먹고싶어서 뭐 어찌저찌 하여튼 다 먹고 실컷 걸었다는 이야기~ 5월의 도시락 화려하죠 일하는게 힘들지 않다고 하면.......

여행작가 블로그 여행 인플루언서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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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시는 분이세요?" 나는 여행작가 겸 여행 인플루언서 겸 강사다. 여행지 정보를 취재해 글과 사진, 영상으로 전하는 여행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2005년부터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올해로 22년 차 여행 블로거 2013년에 첫 책이 나왔으니 올해로 14년 차 여행작가로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7권의 여행 책을 냈고, 올해 하반기에 전면 개정판이 나올 예정이다. 신문, 잡지, 기관지, 기내지, 인터넷에 여행기와 칼럼을 기고했고, 8년간 매주 라디오로 여행지 소식을 전했다. 강단에도 120회 이상 섰다. 강의 주제는 주로 여행 강의, 글쓰기 강의다. 내가 이런 일을 한다고 하면 십중팔구는 이렇게 말한다. "여행도 하면서 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