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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8. 아시시 탐험, 젤라또의 여유
어제 친구들이랑은 서쪽 끝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성당을 보러 올라갔었기 때문에, 이번엔 동쪽 주차장으로 와봤다. Ztl 있을까 조마조마하면서.. 올라오자마자 보이는 풍경 아시시, 맘에 드는 동네다. 안전하고.. 좀 지나치게 성스러운 느낌? 도 있긴하지만.. 뒤늦게나마 지도보고 어디 갈까 연구하는 동안 아기가 사진도 찍어줬다. 소질이 보여.. 이게 아시시 지도. 빨간데가 우리 있는 곳. 여기 반대쪽에도 이렇게 성당이 하나 있고.. 공부를 안해와서 이름이나 역사같은건 모름. 정말 숙소에서 쉬기만 할 작정이었다가 온거라고 성당 앞에 광장. 그리고 본격적으로.. 가지고 온 셀카봉을 써보기로 ㅎ 아들 사진은 내가 찍어주고 내 사진은 셀카봉으로. 지금 보니 셀카 많이도 찍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