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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ie Robinson Day
지금으로부터 68년 전, 한 흑인선수가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습니다. 브랜치 리키 단장과 조지 시슬러 등의 노력을 통해 (사실상) 최초의 흑인 메이저리그 선수로 데뷔할 수 있게 되었고, 피 위 리즈의 변호를 통해 흑인들에게 메이저리그의 문호가 활짝 열렸습니다. 네. 바로 재키 로빈슨입니다. 미국 프로스포츠의 전 구단 영구결번은 딱 2개입니다. NHL의 웨인 그레츠키와 MLB의 재키 로빈슨. 재키 로빈슨은 최초의 전 구단 영구결번이며 모든 구단의 영구결변 표시를 보면 다른 선수들은 다 자 팀 색깔로 번호가 표시되어있는데 로빈슨만 전 구단 공통 흰색-파란색입니다. 그의 데뷔 50주년을 기념해서 1997년 4월 15일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에서 영구결번되었습니다. 당시 로빈슨은 브루클린 소속이었고, 브루클린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