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즐길수 있을때 즐기는 마음으로 즐기는게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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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리가 모게임 논란으로 도배 되길레 슬쩍 숫가락 올리기 (?) 묻혀가기 논란, 순삭 논란, 현질 논란 등을 보고 있으면 뭐랄까... 중2병 시절의 자신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몇몇 게임에 돈 꼴아 박고 난 다음 그 게임 접거나 "서비스 종료 되었을때" 돌아보면 남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특히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은 더욱 그렇습니다. 사실 이런류의 논란은 논란이 되고 있는 그 게임이 아니라 과거 부분 유료화 종류의 게임에서 대부분 있었던 논란이에요. 특히 웹게임에서... 그나마 콘솔류 게임은 지르고 난 다음 시간이 지나도 "이걸 샀다라는 유형의 증거"가 자신에게 계속 남아 있습니다. 이것을 "자신의 손으로" 되팔거나 처분 하지 않는한 말이지요. (아 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