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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셸 여행기 - Sihouette 섬 (2007년 11월)
드디어 2007년 세이셸 여행기 그 마지막!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던 프랄랑 섬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세이셸에서 마지막으로 머무를 호텔이 있는 Sihouette [실루엣] 섬으로 향했다. 헬리콥터를 타면 금방이라고 하지만 (게다가 실루엣 섬 호텔 전용 헬리콥터도 있다고 하지만),, 물론 비용이 든다!!! 배를 타고 고고! 한시간도 채 안되어 도착한 곳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실루엣 섬. 이 실루엣 섬에 있는 호텔 개수는 단 1개. 바로 별 다섯개짜리 - Labriz [라브리즈] 호텔이다. 이때 아니면, 평민이 언제 머물러보겠나 싶어, 파리 쁘렝땅 여행사 직원의 말에 홀딱 넘어가 예약했었드랬지.. 결론부터 말하자면,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실루엣섬은 비추다. 만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