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 도착/ 버밍엄 운하

Hello, stranger! |2012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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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엄 도착/ 버밍엄 운하

버밍엄 도착/ 버밍엄 운하

Hello, stranger! |2012년 11월 5일

버밍엄에서 유학중인 남편 친구부부의 초대를 받고, 하루 일찍 런던을 떠났다. 기차로 1시간 40분 달려, 도착한 버밍엄. 런던과 크게 차이를 못 느끼겠더라. 아. 사람이 적어서 좋았다. 산업도시인 버밍엄은 베니스보다 더 긴 운하를 가지고 있는데, 요게 그 운하의 한 부분이다. 지금은 관광용으로 사랑받고 있다고. 뭐, 야경이 예뻐서 보는 맛이 있었다. 요기 한바퀴 돈 다음에, 남표니 친구부부네 집에 가서 고기 한그릇 거하게 대접받았다. 그리고 밖으로 나와, 펍에 갔다. 나는 모히토! + 연애시절, 남편을 따라 이 부부의 결혼식에도 갔었다. 그때는 대충 축하인사만 전하고 말았는데, 낯선 영국땅에서 다시 만나게 되니, 신기하더라. 그런데 거기까지!! 내가 싫어하는 류의 농담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