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타츠다 스위밍~

잡다하게 이것저것|2015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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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타츠다 스위밍~

[칸코레] 타츠다 스위밍~

잡다하게 이것저것|2015년 7월 31일

텐류도 그러더니... 옷입으면 왜소해보이는 건가. 반투명 천으로된 랩스커트라니 ㅋ... 눈빛이 묘하게 고혹적이네요 =ㅅ=... 이탈리아와 더불어서 트로피컬 주스를 손에 들고 머리에 꽃 꽂고 있는데... 타츠다의 여름 보이스. 올해도 더워지네. 집무실에 에어컨? 뭔 헛소리를 하는 걸까나♪그 옷을 시원하게 만들어줄까나? 만지는 건 금지되어져 있어요♬ 그 손. 떨어져버려도 몰라요?(ㅎㄷㄷ) 여전히 제독을 못잡아먹어서 안달이군요. ㅂㄷㅂㄷ 음... 빨대 두개 꽂고서 비치 숄 들고 있는 이탈리아. 전함에게도 그것도 지중해쪽 정열의 나라 출신의 아가씨에게 필적할만한 슴가라니. 텐류 타츠다 자매는 도대체 뭘 먹고 사는 걸까요. 이탈리아는 여름 보이스가 제독 여름이네요! 함께 바다에 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