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19_58_488] 친구들과의 어비산~용문산~백운봉 산행_'19.11
오랫만의 동기들과의 산행 처음에는 '짧은 산행'을 요청했는데 결과는 나 때문에 보기드믄 롱코스(21km)를 진행하게 되었다 예전에 입산금지를 했던 유명계곡이 단장을 하고 입산통제를 해제했다 경기 인근에 이렇게 깊고 넓은, 물이 많은 계곡을 보기가 힘든데 정말 추천할 만한 계곡이다. 힘들게 어비산에 오른다어비산에서 용문산으로 바로 가려다가 등로가 보이지 않아서약간의 가시덤불길 알바를 해야 했다약초산행을 다닌 구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 일반적인 등산 코스가 아닌, 스카이벨리리조트, 용문산 정상 군부대에 이르는 임도를 따라서 모처럼 한가로운 산행을 했다중간에 '과메기'에 마걸리에 담금주로 근사한 오찬을 했다 정말 오랫만의 동기들과의 '수다'" 언제까지 산에 다닐수 있을까? " 가섭봉과 장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