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제주, cafe 왙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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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제주, cafe 왙 483
서귀포 이중섭거리 명당에 뿅! 생긴 cafe 왙 반짝반짝, 깔끔하고 아담해서 아지트 삼고 싶은 우왕ㅋ굳ㅋ 이름도 맛도 쌍콤한 모히토 두준두준 설리설리, 처음 맛보는 깔루아! 왙의 비밀병기, 홈메이드 소시지크레페 저녁을 배가 찢어지도록 먹었지만 찢어진 배를 꼬매면서 흡입. 앙증맞은 하르방과 할망 겨울이 되면 노란색 하트 귤이 주렁주렁 열리게 되는 왙 왙은 밭이라는 뜻의 제주 방언이 무럭무럭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서 제주를 대표하는 카페가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