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소녀보다 로봇을 좋아하는데 (미소녀 대신 로봇으로 바꾸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생각까지 할 정도, 결혼하면 슈퍼로봇과 해야되나 고민중 ) 꿈에서 길을 걷다가 프리허그 하는 사람들에게 잡혀 억지로 프리허그를 받았는데... 이 분이 해줬습니다. ......... '힘네세요' 하면서 등까지 두들겨 주더군요. (써놓고 보니까 왠지 엄마같다.) 일어나 보니까 이불더미였습니다. Orz PS. 그러고보니 한참 프리허그하니까 왠지모르게 얼굴이 안보였습니.....(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