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들꽃] 양식만큼 소중한 땔감 나무..괭이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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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들꽃] 양식만큼 소중한 땔감 나무..괭이싸리

[제주의 들꽃] 양식만큼 소중한 땔감 나무..괭이싸리

[제주의 들꽃] 양식만큼 소중한 땔감 나무..괭이싸리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0909 김평일(한라야생화회 회장) 괭이싸리 괭이 + 싸리의 두말로 만들어진 이름이다. 괭이는 ‘고양이’의 준말이다. 싸리는 콩과 식물로 낙엽 활엽 관목이고 산지에서 자라며 잎은 세 잎이 나오고 한여름에 짙은 자색이나 홍자색 꽃이 피며 나무껍질은 섬유의 원료로 쓰는 싸리나무를 말한다. 괭이싸리란 고양이를 닮은 싸리나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싸리나무는 20여 종으로 싸리, 불싸리, 조록싸리, 잡싸리, 괭이싸리, 꽃참싸리, 왕좀싸리, 좀싸리, 풀싸리, 해변싸리, 고양싸리, 지리산싸리, 진도싸리, 족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