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날 부랴부랴 출발하기 직전 :) - 저 홍콩 요술램프 책은 정말 요술램프 같았다!! 미리 준비할 여유가 없었던 우리의 지니. - 헤리티지........ 히히 여긴 마치 니스같았다. 사람들이 집밖으로 나와 튜브를 메고 보트를 끌고 나올 것만 같았다. 이 골목만 벗어나면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가 있을 것만 같았다. 그만큼이나 아름다운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