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기원, 국내 육성 ‘양절’ 메밀 채종단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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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기원, 국내 육성 ‘양절’ 메밀 채종단지 운영

제주농기원, 국내 육성 ‘양절’ 메밀 채종단지 운영

제주농기원, 국내 육성 ‘양절’ 메밀 채종단지 운영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6443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고상환)은 국산 메밀 품종 점유율과 도내 메밀 자급률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기 위해 국내 육성 ‘양절’ 메밀 채종단지 30㏊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기술원에 따르면 기존의 재래종 메밀은 가을에만 재배가 가능해 농가에서는 2기작이 가능한 외래용 메밀을 재배해 왔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2기작이 가능한 국내 육성 ‘양절’ 품종을 선발해 농가에 보급하기 위해 채종단지 사업을 추진 중이다. ‘양절’ 메밀은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육성한 품종으로 일반메밀과 다르게 봄·가을 재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