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74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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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745화
부검 결과 확실히 익사로 확인된 상황. 야마무라는 그런 건장한 사람을 익사시킬 수 있는 건 완력이 강한 사람이라고 믿으며 은근슬쩍 마코토를 범인으로 밀고 있습니다.(군마현의 치안은...... orz) 그런데 부검을 하다가 복부 타박상 외에 하반신에서 줄 같은 것에 의한 압박흔이 나왔다고 합니다. 허리에 흔적이 없었으므로 이를 추정하면 피해자의 벨트를 한 손으로 잡고 피해자를 들고 움직여서 생긴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으니 역시나 완력이 센 사람이 범인으로 몰리는 상황. 뭐, 그런 기행을 할 마코토라면 가능하겠지만요. 한편 탄바의 과거에 대해서 세라가 묻습니다. 보아하니 몬나의 여동생과 탄바가 약혼을 했었던 모양입니다. 그 여동생은 마사키의 친구이기도 한 관계. 그런데 탄바의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