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유물- 어느 공포 영화 마지막 장면
Post
원문 보기 →
고전 유물- 어느 공포 영화 마지막 장면
고전영화 "깊은 밤 갑자기"의 마지막 장면입니다. 내용을 볼작시면 곤충연구가께서 무당의 딸을 집에 데리고 와서 (왜?) 벌이는 애정행각+ 의부증이 낳은 비극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전에 곤충 연구가 부인인 김영애씨가 꿈에서 목각인형을 보고 무당의 딸의 짐에서 그게 발견되고 결국 의부증이 심해진 부인께서 어찌 저찌하다가 무당딸 이기선을 죽이게 되고 당연히 인형의 저주로 엉망이 된 집에서 두 여자가 사투를 벌인다는 것이지요. 문제는 그 사투를 다 끝낸 다음에 (귀신을 찔렀더니 피범벅이 되는데... 알고보니 인형이더라..) 남편이 집에 돌아오니 마누라가 저 차림으로 앉아 있는게 끝입니다. 대사 없이 강렬하게 끝...이라고 하지요. 마누라가 미쳤는지. 빙의했는지 인형 코스프레를 하는 강렬한 결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