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체험/대야도] 누구와 가느냐가 중요하겠지?

나의 일상|2012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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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체험/대야도] 누구와 가느냐가 중요하겠지?

[갯벌체험/대야도] 누구와 가느냐가 중요하겠지?

나의 일상|2012년 5월 26일

서해안 고속도로를 달려달려 이곳은 대야도. 짠. 날씨가 꾸리꾸리한 것이 활동하기 딱 좋은 날씨 되시겠다. 대야도의 첫인상은 작은마을? 어디서 조개를 캐는거지? 라는 궁금증. 아무리 둘러봐도 모르겠어@@ 대야도 입구쪽에 있는 벽면. 귀여워^0^흠..뭐 무난한 체험마을 소개 되시겠다. 정성스레 읽어보진 않았다. 부녀회에서 점심식사를 맞춰(한끼에 8,000원 정도 했던 것 같음)하여 바지락국을 먹었다. 저 철탑같이 생긴 곳에서. 맛있었다. 캬...바지락국 맛있었어. 두그릇 먹었징. 반찬도 괜찮고. 나름 백반 나쁘지 않았성. 점심을 먹고 1인당 호미.조개가 1kg정도 담긴다고 하는 통. 장화? 뭐 이렇게 줬던 것 같다. 장갑은 별도로 챙겨야 했음. 그리고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