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 포항 대 제주
Post
원문 보기 →
4월 14일, 포항 대 제주
너무 오래됐지만, 기록삼아 남기는 도판. 포항 2-3 제주 제주의 선발 라인업. 거의 베스트 멤버였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포항을 상대로 전혀 우세한 경기를 하지 못했는데... 이유는 아래와 같다. 이건 수비시의 포진이다. 좌우의 자일-배일환이 거의 윙백처럼 보일 정도로 자기 진영으로 깊숙이 내려갔다. 게다가 허재원-박진옥 앞에서 라인을 형성하는 것이 아니라 좌우로 지나치게 벌려 섰기 때문에 거의 6백으로 보일 정도였다. 이런 기형적인 수비 포진은 중원을 휑하니 비우는 부작용을 일으켰고, 포항의 황진성 등 미드필더들은 중원의 빈 공간에서 자유롭게 패스를 뿌릴 수 있었다. 즉 자일과 송호영 사이 공간, 그리고 정경호와 배일환 사이 공간이 너무 넓었으며 이 공간이 제주의 약점이었다.나중에 김영민 코치
Related Posts
3 posts포항 여행 가볼만한곳 이가리 닻 전망대+청하공진시장 갯마을 차차차 촬영지 !
포항 여행 가볼만한곳 이가리 닻 전망대+청하공진시장 갯마을 차차차 촬영지 ! 북구 청하면에 위치한 이곳은 지역의 특색에 걸맞게 닻을 형상화한 곳으로 푸른 해송과 아르맏우느 해수욕장 인근데 선박을 정착시키는 닻을 형상화하고 높이 10미터, 길이 102미터 규모로 푸른 해송과 해수욕장이 어우러진 모습과 시원스레 펼쳐진 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어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는곳인데 연휴에 찾았더니 정말 많은 사람들과 차들로 인해서 주차를 하는게 매우 어려웠었고 아래쪽의 해수욕장으로 해서 걸어서 갔었다 날씨가 좋은날이였지만 구름이 조금은 가득한 하늘이였었지만 푸른 바다와 해수욕장이 어우러진 풍경은 너무 아름다웠었었고.......
제주 겹벚꽃 명소 감사공묘역 4월 제주여행 BEST
며칠 전만 해도 거리를 하얗게 수놓던 벚꽃들이 이제는 흩날리며 떨어지고, 가지마다 푸릇푸릇한 새잎이 돋아나고 있어요 하얀 벚꽃이 지는 모습을 보며 봄날의 하이라이트가 벌써 끝난 건 아닐까 아쉬워하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하지만 진정한 봄꽃 놀이는 이제부터 시작! 우리에겐 몽글몽글하고 탐스러운 자태를 뽐내는 더 예쁜 겹벚꽃이 남아있으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제주 겹벚꽃 명소 감사공묘역에 대한 정보 전해드리도록 할게요 1. 4월 제주여행 BEST 감사공묘역 보통 제주도에서 겹벚꽃으로 유명하다는 다른 명소들을 막상 찾아가 보면, 덩그러니 놓인 왕벚나무 두세 그루가 전부인 경우가 많았어요 예쁜 사진 한 장을 찍기 위해 수십 명.......

(제주 서귀포 / 온평 환해장성 #1) 배를 타고 들어오는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성. 탐라에 만들어진 만리장성. 환해장성 돌아보기
딱히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이 낮은 언덕이 알고 보니 이 동네의 문화유산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소중한 문화유산에 안타깝게도 누가 쓰레기를 버려놨네요. 제주도가 많은 도민들의 노력으로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고 그래서 지금까지는 거의 쓰레기를 보지 못했는데 그래서 이곳이 더 눈에 띄었습니다. 분위기를 봐서는 누가 차로 싣고 가다가 버린 것 같은데 왜 그랬을까요... 아무튼 이곳까지 왔으니 이 장소를 소개하고 지나가야겠습니다. 이곳은 '용머리 일뤠당' 이라는 곳입니다. 이곳은 아기들을 위한 공간인데, 아기들이 괴롭다든지 걱정되는 일이 있으면 찾는 곳이라고 합니다. 이 당에서 모시고 있는 신은 '허물할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