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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Inglourious Basterds, 2009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Inglourious Basterds, 2009액션, 드라마, 전쟁 미국 , 독일 152분 2009 .10.28 개봉 쿠엔틴 타란티노브래드 피트(소위. 엘도 레인), 멜라니 로랑(쇼산나 드레이퍼스) 네티즌 평론 역사적 고증이고 도덕적인 결말없이 색다른 방법으로 관객에게 쾌감을 선사하는 타란티노 영화의 절정. 그 통쾌함에 허가 찔린다.단호박(floo****) 2013.07.13 01:07 대사나 동작 하나하나에 참 많은 의미가 담겨 있었다. 다른 타란티노 무비와는 다르게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준 느낌. 복수는 통쾌하고 유쾌하다. 그러나 뒷맛이 개운하지만은 않은 것은 이 이야기가 픽션이라서일까?PUEME(ouic****) 2013.06.26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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