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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Q | 초반부 캐릭터 감상
ㅠㅠ 이번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주인공 이외 캐릭터에게도 서브 페르소나를 달아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속성에 연연하지 않고 취향대로 파티 짜기 자유로워졌죠. 다만 자원이 부족한 초반에 캐릭터 바닐라 스펙이 중요한 건 여전합니다. 지금 1군으로 돌리고 있는 캐릭터들의 초반 감상을 늘어놔 보죠. (P3 시나리오 기준) P3 주인공 "와일드로 차별화되지 않으니 이렇게 병신이다."사실 병신까진 아니지만 고유능력이었던 걸 이제 다들 쓰니 그냥 흔한 불 속성 마법캐가 돼버렸습니다. 이 와중에 오르페우스는 고정이라 영광의 게임 내 최악 상성캐 등극. 추가 컨텐츠로 진오르페우스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니에요. 페르소나 3/4에서 약점을 찌르거나 크리티컬을 띄워 얻는 1 more 보너스는 이번 작품에선 부스트 모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