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5 관련 기사에 몇가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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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5 관련 기사에 몇가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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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5’가 성공하기 위해 풀어야 할 5가지 숙제 1. 꽃미남 나와서 팬덤 얻으면 살아남는다?, 심사 기준 논란 - 내 기억상, 팬덤발로 먹고 산다고 곱등이라고 불리는 현상은 시즌1에서 서인국 우승한 것부터 시작해서(이때는 곱등이란 말이 나오진 않았다만), 시즌2에서 강승윤이 연속으로 올라갈 때 곱등이라는 말이 등장했고, 심지어 시즌3 버스커 버스커도 막걸리나로 터뜨리기 전에는 곱등이 소리를 들었던 게 사실. 서인국-강승윤-버스커 버스커-정준영으로 이어지는 곱등이 내지 예비 곱등이 라인을 놓고 보면 가장 위대한 시즌 소리 듣는 슈2에서 강승윤이 4등한 거나, 슈4에서 정준영이 3등한 건 아예 우승을 한 서인국이나 준우승한 버스커 버스커에 비하면 딱히 두드러지는 참사는 아니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