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여행 - 작년 10월 00때문에 진도에 오게되었는데 그때 보았던 가계해변을 잊을 수 없어 꼭 다시 찾으리라 마음먹었었고 이번에야 다시 찾게되었다. 이동순서는 세방낙조 전망대 -> 가계해변(진도유스호스텔) -> 진도항(서망항~팽목항) -> 진도타워 다급한 마음에 빨리 차를 몰았다. 진도의 일몰시간은 18:26 첫 코스가 세방낙조에서 해넘이를 보는 것인데 늦게 출발하여 못볼 것 같았기 때문이다. 다행이 늦지 않았다. 붉게 물들어가는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