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otte 3화

charlotte 3화

다른 세계에서는 그 본명이 아이돌 활동에 부합할 것 같은데(데X마스라든가 데레X스라든가)...? 이번 시간은 드디어 마지막 주역이 합류한 시간, 진정한 의미로 이 작품의 이야기가 시작된 시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 화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마레이의 연기였어요... 그렇게 극과 극을 오가는 연기를 선보이다니... 다만 스토리 측면에서는, 지난 화에 비하면 감흥이 약했습니다... 그때보다는 심심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때보다는... 그래도 새로 등장한 유사/미사란 캐릭터가 상당히 매력적인 게 좋았지만요(주문은 영혼입니까?)... 나오와의 대면도 나름대로 재미있었고요... 생각해보니 이 작품은 이제 나오 보는 맛에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