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드라마 잡담: 美しき罠, Suits, Criste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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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드라마 잡담: 美しき罠, Suits, Cristela
1. 이번 시즌 젤로 열심히 보는 치정극 "아름다운 덫." 그렇지 치정극으로 가려면 이 정도로는 끈적거려 줘야지. 한 가지만 알려주면 이 드라마 최고의 bitch는 뭐니뭐니해도 오치아이 케이치. 'ㅅ' 그렇게 안생겨가지고 원. 2. Suits의 최근 에피소드.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 내가 이거 좀 욕하면서 보는데, 이번 에피소드의 짜증 폭발은 마이크랑 레이첼이 "나한테 파라리걸이나 할 일을 다 맡기고 징징징징" 이러는 장면. 급하면 다 한다. 그리고 특히 주말이나 공휴일이면 니일 내일 이런 거 없는데. 그리고 "내" 어소시에이트 이런 표현도. 파트너십인데 니 어소시에이트 내 어소시에이트 영역 싸움이 (적어도 공식적으론) 어디있니. 그래도 캡쳐로 건질만한 장면들은 있으니, 뭐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