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세의 계단을 오르며
Post
원문 보기 →
출세의 계단을 오르며
아니, 비유적 의미가 아니고, 집근처의 좋아하는 명소 "출세의 돌계단"을 편의점 가는 길에 다시 올랐다. 왼쪽이 올라가는 계단, 오른쪽이 내려가는 계단. 올라가는 계단은 계단 수도 많고 가파르다. 쉬지 않고 올라가면 딱 숨이 차는 시점에서 정상이다. 내려가는 계단은 구불구불, 계단도 그리 가파르지 않다. 여기엔 출세를 기원하는 수많은 변호사 (외국법 변호사 포함), 공인회계사 등등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