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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44)
(연인이 되고서 서로의 생활을 약간 맞추는 이야기...) 이온 : 저기 말이지, 이제와서 질문하는거라서, 기가 막힐지도 모르겠지만...... 이온 : 혹시 나와 당신의 생활시간대, 어긋나거나 한거야? 이온 : 가끔씩 말이지, 자고 있을 때에 통통 되어지거나, 단말 너머에서 당신이 일어나 있는 듯한 기분이 드는 일도 있어서..... 네리코 : 그러니까, 만약에 내가 자고 있는 시간이 당신이 활동하고 있는 시간이 아닐까, 신경쓰였어 이온 : 나의 착각이라면 좋겠는데.... (상상하는대로 입니다) 이온 : 여, 역시..... 이온 : 왠지 자고 있을 때, 얼굴이러단가 몸이 간질간질하다고 생각했는데, 통통 해줬던거네? 이온 : 눈치채지 못해서 미안해..... 나, 한 번 잠들면 잘 일어나지 않는 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