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진 패션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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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패션화보
패션잡지 하퍼스 바자 국내판 12월호에 실린 배우 이영진의 화보들 입니다. 약간은 황량해보이는 가을 들판을 배경으로 찍은 화보들인데 마지막 화보는 살짝 '마녀'느낌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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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바자 화보 유이 덱스 착용 로드 투 트레일 아웃도어 러닝화 벡티브 엔듀리스4 추천
안녕하세요. 트레일러닝을 좋아하는 운동하는 남자 화랑입니다. 트레일러닝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여기저기에서 트레일러닝 대회가 펼쳐지고 있죠. 이번 주말에도 강릉 경포호수에서 출발하는 TNF100이라는 대회가 열리는데 많은 트레일러너들이 지금 대회를 기다리고 있죠. 저도 신청을 했는데 추첨해서 떨어져서 그날 참가하는 동료들 응원을 갈까합니다. 요즘 트레일러닝 시장에 점점 영역을 넓혀가는 중 유이와 덱스가 함께한 노스페이스 바자 화보가 공개되었는데 기존 모델들과 다르게 거친 자연 속에서도 완벽한 밸런스를 보여주는 장면들이 많아 시선을 사로잡더라구요. 그 화보 볼까요? 더 많은 화보를 보시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참.......
[법쩐] 판타지적인 현실 복수극
법과 쩐으로 복수를 이루어 낸다는 드라마로 이선균 때문에 봤는데 생각보다 롤러코스터를 잘 타서 괜찮았네요. 너무 유려한 감은 있지만 이 정도면 그래도 볼 맛 나게 만들어서 좋았던~ 욕심을 끝까지 못 참은 황기석(박훈)도 괜찮았고~ 하지만 너무 이선균이 후반엔 먼치킨 급이라 법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 주는 게 아쉬웠네요. 문채원도 오랜만에 보는데 군검사로 시작해 로맨스 없이 우선 드라이하게 복수에 몰두하는 게 꽤 괜찮았습니다. 이선균도 그렇고 주인공병에 덜 걸려서 마음에 들던~ 명회장 부하들에게 둘러 쌓였을 때, 제발... 싶었는데 액션과 함께 한계도 명확히 보여줘서 좋았네요. 싸움짱인 이선균도 다구리엔 장사 없다는 묘사였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불안했던...
[메모리스트] 시원한 초능력 형사물
웹툰을 드라마화한 작품들이 최근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태원 클라쓰가 초반과 달리 점점 뒤로 갈 수록 실망스러웠던 것에 비해 메모리스트는 화제는 덜되었지만 생각보다 마음에 들었네요. 아무래도 로맨스도 없고 복잡한 구성 등 흥행에 마이너스인 요소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서 또 재밌었던~ 원작 만화는 이제서야 기다리며 보고 있는데 많이 바꾸기도 해서 괜찮았네요. 초능력이란걸 공표하고 활용하는 세계관이 마음에 들고 약간 주제반복적인 면을 빼면 잘 활용했다고 볼만했습니다. 이세영은 살짝 부담스럽긴 했지만 최근엔 저평가했던 유승호가 다시 보이는 작품이라 보는 재미가 있었네요. 조연들도 분량이 사라진 전효성 말곤 좋고~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작과 달리 이세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