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열 - 나쁜 의미로 참 격세지감

Posts
마고열 - 나쁜 의미로 참 격세지감

마고열 - 나쁜 의미로 참 격세지감

와 마지막에 정말 대단했습니다. 지난 2분기 최대의 문제작 '마법과 고교의 열등생'. 물건너에서 인기 끄는 만큼이나 국내에서도 만화와 소설이 알려져 악명을 떨치며, 여름부터 매드하우스에서 2쿨 TV판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어 일부러 안보고 가끔 감상을 곁눈질만 해도 사람 혈압을 팍팍 올리는데 일조하며 지난주에 그 막을 내렸다는데요. 굳이 우익 요소 없이도 가히 '길티크라운' 뺨칠 정도로 작화와 캐릭터디자인이 아까울 (전투연출은 펭귄이 울고갈만큼 썰렁해서 별로…) 정도의 허전한 구성과 스토리를 자랑하는지라 그냥 요약하면 '졸라 짱센 시바 타츠야가 울부짖었다 크아아앙! → 미친 여동생 히로인의 오라버니 러브러브♡ → 이겼다! 파트 끝!!' 요런 수준이라서 작품 자체의 퀄리티도 영 그식하지요.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