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 크라이 3 - 열대의 외딴 섬에서

Delta-38의 버닝생활공간|2013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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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크라이 3 - 열대의 외딴 섬에서

파 크라이 3 - 열대의 외딴 섬에서

Delta-38의 버닝생활공간|2013년 10월 22일

1. 작년에 나오자마자 샀었고 클리어는 쉬엄쉬엄하며 1달 걸려서 했다. 덕분에 지난 겨울에는 어크 3에 파 크라이 3로 심심하지 않게 보냈지만. 2. 전작이었던 2편도 많이 했었지만 확실히 3편 와서 나아진 게 굉장히 많다. 2편에서는 샌드박스형 게임 치고는 필드에서 할 게 많이 부족했다. 잘 해봐야 무기점 미션을 클리어해서 살 수 있는 무기를 늘리거나, 부가 미션을 해서 추가로 다이아몬드를 벌거나 숨겨진 다이아몬드 가방/황금 AK를 찾거나, 아지트를 개방하든지 아니면 언더그라운드 미션을 해서 말라리아 약을 받아두는 정도였다. 이렇다보니 나중에 무기 다 개방해서 사놓고 나면 필드에서 딱히 할 게 없었다. 반면 3편에서는 할 게 많다. 각종 수집과 제작 요소가 잘 배분되었고, 이것저것 할 게 많아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