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적당히 마셨다는 것은..
Post
원문 보기 →
술을 적당히 마셨다는 것은..
술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술을 마시지 않고 술 마신 분들을 지난 수십년 꾸준히 모셔야만 했던 입장에서.. 그리고 그렇게 떠나보내야만 했던 입장에서 보면.. 술을 적당히 마셨다 나는 적당히 마시고 있다 는 이야기.. 그 판단의 기준은 .. 술을 마신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그걸 바라보는 사람이 해줘야하는 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마셨기에 즐거운 지금 마셨기에 감당해야할 내일의 무게는 즐거운 것은 마신 나이지만 고통 받아야하는 것은 마신 내가 아니고 내 주변 일수도 있다는 점에서.. 술을 정말 좋아하신다면 주변 친한 사람들에게 한번씩 술 마시지 않는 직언을 마다하지 않는 친한 지인에게 물어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