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구단 외국인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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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티노 : 오랜만에 포수를 하는거 같은데, 아직까진 별일 없습니다. 오프 시즌 예상에 근접해가는 그런 타자가 아닌가 합니다. 포수 비중이 늘어날지는 시간이 말해주겠죠. 타구질이 별로라고 욕도 먹지만, 시즌전 감독의 발표와는 달리 하위 타순입니다. 스캇 : 이호준의 공백을 잘메꾸고 있습니다. 이호준과 달리 수비가 되는 선수라는 것이 장점이고 확실한 팀 배팅이 가능한 선수라고 생각이 됩니다. 문제는 건강이겠죠. 와이번스의 초반 선전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 보여집니다. 타격성향 역시 신중하다고 봐야겠습니다. 테임즈 : 밀어치기가 안된다고 적극적으로 시프트를 걸어오고 그러는데, 홈런을 꽤나 쳤습니다. 대신 1루 수비가 조영훈 급입니다. 기자들은 시프트를 거부한다고 하지만 타격 성향이 하루 아침에 바뀌는건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