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륙작전 - 반공영화의 탈을 쓴 전쟁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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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 반공영화의 탈을 쓴 전쟁판타지
1.한국영화에서 전쟁영화, 혹은 특수부대가 나오는 액션영화는 꽤 오래전부터 나오던 장르였는데, 한동안 맥이 끊기는듯 하다 이번에 다시 그 선이 이어졌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어떤 사람들은 시대착오적인 반공영화라고들 하는데, 뭐 시대착오적인게 너무 많은 한국이라... 제일시대착오적인 것은 1950년대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북쪽의 그 집안 사람들이기도 하고... 게다가 1950년대의 공산주의 체제라는게... 전쟁만큼이나 더 많은 양민이 죽어가던 세계였다는건 비밀*(쉿!) 2.물론 어떤 사람들에겐 충분히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는 장면들이 있습니다. 인민군 복장 입은 사람들이 용사에게 죽어가는 몹A로 나오는 영화니까... 물론 남과 북의 관계를 적대관계로만 묘사하려는 것에 대한 비판이 잘못된 것은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