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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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풀밭에서 훈련하는건 객기인것 같습니다. 덕택에 쉬는 도중의 노가리의 비중이 만만치 않았네요. 용접한 리히테나워는 프리 플레이나 카운터에서 손상은 커녕 폴첸 프랙티컬 바스타드를 갉아먹어버리는 위엄을 보여주었고, 이후로도 휨 등은 없었습니다. 이전에는 소모되는 문제 때문에 마음이 심란했는데, 다 날아갔습니다. 카운터 드릴에서는 쉴하우 모션을 다시 체크했는데 역시 타이밍과 위치선점이 중요합니다. 상대의 공격이 오는 걸 보고 대응하면 좀 나중에 접촉하면서 나의 엣지가 상대의 플랫을 치므로 상대의 베기는 밀리면서 크로스가드에 부딪치고 나의 베기는 적중하게 됩니다. 이걸 이용하면 예전에 하던 것처럼 두가지 동작으로 나누어질 필요 없이 한방에 들어가더군요. 이전처럼 존하우는 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