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랜전 예비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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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단 맵자채가 상당히 줄어들었네요.이베리아/이탈리아/북아프리카/발칸을 포함하는 큰 지도였던 북미와 다르게프랑스/독일/북유럽정도로 짝게 진행할 모양이군요. 뭐 한국섭 유저가 북미보다 상당히 적기에 나타나는 모습이긴 합니다. 북미에서 하던 클랜전을 보면서 (직접 하진 않았습니다 시간이 안맞아서;;) 느낀것이라면 1. 한발이라도 더 많은 유효데미지특히 크레딧 골탄이 열려있는 상황에서 대부분 골탄 쓰시겠죠.이말은 사선에 노출되면 바로 터져나간단 말이 되겠죠. 2. 의사교환보다는 오더.상황을 잘 읽는 사람이 있어서 그사람의 오더에 맞춰서 진행해 나가는게서로 대화하다 터져나가는것보다 상황이 나은거 같더군요.물론 그전에 많은 중대전을 통해 손발을 맞추는 연습을 해두셔야 할 거 같네요. 3. 치열한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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