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
무엇을 위해 나갔던 전장일까내가 사는, 내 가족이 사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수 많은 적을 죽였지만결국 그는 자기 자신을 지켜내지 못했다되로 주고 말로 받고 말로 주고 되로 받고결국 1:1을 벗어나지 못하는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인간은 점점 황폐화 되어간다레전드라는 칭호를 얻었지만 그는 그것을 빼고 모든 것을 잃어갔다 뛰어난 몰입감이스트우드 옹의 연출도 그렇고 브래들리 쿠퍼의 연기력도 그렇다이런 장르의 영화를 좋아하지 않지만 상당히 재밌게 생각하며 느끼며 볼 수 있었다이런게 영화.. 라는 생각이 든다미국뽕 아니야~ 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으나 그건 아니었고그 끝에는 전쟁이라는 폭력에 부서지는 인간과 그 허무함을 고찰하는 것이 남았다 결국作家는 끝없이 고찰해야만 신념과 심지가 생겨난다그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