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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무엇이 장르를 보게 만드는 것일까?
앞으로 거대로봇물과 마법소녀물이 가게 될 길은 무엇인가? 거대로봇물이 등장한 시기 많은 이들이 그 거대로봇물에서 부터 지금까지 리얼 로봇이라 불렸던 모든 로봇을 소제로 한 장르물을 보게 된 건 하나의 플룻에서 부터 시작한다. 그것은 한 개인이 감당할 수 없는 힘을 로봇이라는 거대한 존재를 통해 이겨내고 동시에 한 개인이 더 이상 로봇의 힘에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이겨낸다란 플룻이 지금까지 로봇물을 이어온 것이었다. 마법소녀물의 등장했을 때도 비슷한 플룻이었다. 요술공주 밍키 같은 작품에서 마법이 사용되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은 어린 아이가 마법으로 어른이 되어 어른들이 만든 혹은 어른이기에 풀수 밖에 없는 문제에 맞서고 소녀로써 가진 순수함으로 그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이다. 이 두




